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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집트 카이로에서 룩소르 여정 ~


글쓴이: FOUR STAR

등록일: 2015-03-02 18:34
조회수: 1410
 












카타르 시티투어를 끝내고 이제 이집트로 이동합니다.

이집트 4박5일 일정인데 두 파트로 나뉘어서 먼저 첫번째 후기 올리겠습니다.




























카타르 도하에서 이집트 카이로까지 약2시간반동안 비행합니다.

도하에서 카이로까지 역시 카타르항공 이용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상공인데 둥근 원 같은거는 스프링쿨러를 이용해 농장에 물을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카이로 가는길에 산도있고 광야도 볼수 있습니다.~


이집트 수에즈만 수에즈운하 입니다.
큰화물선이 아주 작게 보이네요...

도하에서 카이로가는 기내입니다....

짧은 비행이지만 기내식이 나오네요~

식사후 느끼함을 달래기위해 쓴 커피도 한잔 합니다.ㅋㅋㅋ

카이로 상공입니다.

공항 착륙직전 카이로시내 모습입니다.

카이로 도착 했습니다.


카이로 국제공항청사입니다.
국제공항이지만 우리나라 지방 도시 공항 크기랑 비슷할 정도입니다.


카이로 국제공항에서 약4시간 대기후 이집트항공을 이용 남부 룩소르로 이동합니다.
현지시간 룩소르공항 22시45분 도착


룩소르공항에서 호텔이동 23시45분 도착.
바로 취침모드 돌입~~~ㅠㅠ


사진이뭔지 그렇게 피곤하면서도 날새기전에 또 눈이 저절로 떠집니다.ㄷㄷㄷ
호텔방 베란다에서 담아본 일출...

하루 일정 시작하기전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합니다.

1박한 룩소르 소피텔 인증샷~~~

식사후 나일강 뒷배경으로 호텔 주변 기념샷입니다.

호텔 직원 배경으로 인증샷 한장 더 ~

나일강을 배경으로 와이프랑 호텔주변 인증샷~^^

















호텔출발~ 룩소르 카르낙신전으로 갑니다.























룩소르 시내 모습입니다.

룩소르 시내 모습입니다.
고기를 잘라서 파는 고깃집입니다.
이집트는 냉장고도없이 밖에 저렇게 내놓고 팝니다.ㄷㄷㄷㄷㄷㄷ

룩소르 시내 모습입니다.

카르낙신전 주차장 도착...
이미 십여대의 관광버스가 도착해 있네요~

카르낙신전 도착... 매표소를 지나갑니다.~

카르낙신전 입장권 인증샷~^^

카르낙신전 들어가기전 인증샷~^^

카르낙신전 안내문이지만 무슨말인지는 알수가 없네요~ㅠㅠ

카르낙신전 들어가는 초입에 이런 멘붕 @@ ㅡ..ㅡㆀ
개가 죽은듯이 누워있네요 ㅠㅠ
가이드말로는 개가 피곤해서 누워 있답니다.ㅠㅠ
나올때 개 사라짐...ㄷㄷㄷㄷ


개 한마리 더 또 이러고 있네요~ 날이 더워서 그런가 봄니다....ㅠㅠ

유럽에서 여행온 ㅊㅈ들...

손짓발짓 해가며 이슬람 아가씨 사진 찍어줌...O( ̄▽ ̄)o

카르낙신전 벽화 모습입니다.

카르낙신전 벽화...

카르낙신전.

카르낙신전.

카르낙신전.

카르낙신전에서 만난 이슬람소녀...

카르낙신전에서 만난 이슬람소녀...

카르낙신전에서 만난 이슬람소녀...

카르낙신전내에서 이집트 전통복장 입고 사진 촬영 잘 응해 줍니다.
찍고나면 원달러 요구합니다.ㄷㄷㄷ


카르낙신전 관광후 룩소르 시내 모습...
이집트 콥트정교...

룩소르 시내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학교 수업후 귀가하는 모습입니다.
도로쪽으로 내려와 걷고있네요...

이곳은 룩소르이고 카이로 가도 똑같지만 신기하게도
이집트는 최고 중심가 아주 극소수 몇군데 빼고는 도로에 신호등이 없습니다.
횡단보도도 없습니다.
도로에 차가 지나가도 눈치껏 그냥 지나갑니다.
마차 ,오토바이, 사람 거의 지 멋대로 다니더라구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또 하나 의아한것은 분명 이나라는 기름이 많지만
주유소에는 기름 넣을려고 대기하는 차가 항상 밀려 있다고 합니다.ㅠㅠ
많게는 두세시간은 기다리는게 보통이랍니다.
관광버스는 무조건 전날에 가득 채운다고 합니다.
여행하다 기름 없으면 그날 일정은 무조건 포기~~~ㅠㅠㅠ

버스 이동중에 본 장면...
덩치가 산만한 아저씨가 쪼매난 나귀를 타고 가네요 ㄷㄷㄷㄷㄷㄷ

비가 잘 내리지않는 중동지역이지만 또 물이있는 주변에는 이런모습도 있답니다.

왕가의 계곡.
여기는 사진촬영 금지구역이라 사진이 없습니다.ㅠㅠ
몰래 찍다가 걸리면 현장에서 카메라 확인후 압수, 벌금 물어야 합니다.

합세슈트 장제전.

멤논의 거상.

나일강 펠루카 관광하러 도착.
카메라 들고있으니까 지가 알아서 포즈 취해줍니다.ㄷㄷㄷㄷ
찍자마자 원달러 원달러....ㄷㄷㄷㄷㄷㄷㄷ

나일강 유람선 펠루카 관광~

일몰시에 맞춰서 탔는데 아름다운 날을 만나 더욱더 사진 찍는맛이 났어요~

분위기가 아주 멋드러집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

나일강에서 타이타닉...ㄷㄷㄷㄷㄷㄷㄷ

룩소 신전.

룩소 신전.

룩소 신전.

룩소 신전.
기둥에 그림이 많이 그려져 있네요...

카이로 가기위해 야간열차 탑승 룩소르역 도착...

열차 기다리는중 바로앞에 이집트 군용 열차가 서있네요~
이집트 군인 인증샷~^^

미소짓는 이집트군인~^^

이 군인들은 열차내에서 유심히 저와 우리 일행들을 쳐다보더라구요~
이를 놓칠세라 촬~~칵~~~ㅋㅋㅋ

야간 침대열차 직원.
여행중 젤 깔끔한 복장에 훈남이었습니다.

야간 침대열차를 이용했는데
남부 룩소르에서 카이로 나일강 서쪽 기자(GIZA)시 기자(GIZA)역 까지 이동 합니다.
우리나라 열차랑 비교하자면 옛날 비둘기호랑 동급일듯^^
약12시간만에 도착.
열차가 많이 흔들렸지만 누워있으니까 아주 편안했습니다.
기차에서 나온 식사...
빵은 먹었는데 양고기는 이슬람 특유의 냄새 때문에 먹질 못했습니다.ㅠㅠ
가져간 컵라면으로 대신 떼웠네요~
컵라면 뜨거운물 받는데 2달러 ㄷㄷㄷㄷㄷ
























이집트 다음편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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